이바돔감자탕’은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이나 상권의 특성에 맞게 유동적으로 형태를 가맹사업 및 규모를 선택할 수 있게 해 주목 받고 있다.
전쟁 같은 외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보다 더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자세가 요구되고 있는데 음식의 맛이나 서비스 등과 같은 기본적인 부분들을 넘어 고객들에게 더욱 맞춤형으로 다가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에 하나의 브랜드가 지역이나 상권,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른 형태의 매장으로 운영되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 같이 상권을 자주 찾는 고객층의 니즈에 맞는 매장을 운영하였을 때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업계 1위 감자탕 전문점 ‘이바돔감자탕’은 가족외식의 대명사로 꼽힐 만큼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수렴한 매장 형태로 인기로 이바돔감자탕은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의 감자탕 전문점이라는 컨셉을 내세움과 동시에 상권에 따라 감자탕 전문점, 외식 FAMILY 등의 매장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이바돔감자탕 패밀리 매장의 경우 평균 300평 이상의 대형 규모 매장이 대부분으로 이바돔 브랜드간의 콜라보레이션도 가능하며 이바돔감자탕은 키즈시네마, 어린이놀이방, 플레이월드 등 외식을 넘어선 가족엔터테인먼트로 급부상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 고객과 키덜트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굿즈(Goods)상품도 출시하며 폭 넓은 고객의 로열티 형성은 물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로 발돋음 하기 위한 계획 순차적으로 실행해 나가고 있다.
한편, 김동현 창업디렉터는 “하나의 브랜드가 각각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가맹사업을 할 수 있는 마이크로마케팅이 외식업계에도 중요하게 떠오르고 있다. 또한 상황에 맞춘 유동적이고 개방적인 태도가 브랜드 자체의 이미지 개선과 수익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