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서원을 향한 대중의 의구심이 계속되고 있다.
22일 그의 회사 측에 따르면 이서원이 지난달 입대 날짜를 받았으며 이를 늦추려고 했으나 이유가 합당치 않아 군으로 떠났다.
문제는 그가 동료 ㄱ 씨를 강압적으로 추행하고 위협을 준 혐의로 조사를 받던 중이었기 때문. 당시 그는 "인정하나 술에 너무 취해있어서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후 그가 돌연 군인이 됐음을 밝히자 일각에선 "상황이 이러니 줄행랑친 거 아니냐"는 비난을 쏟아내기에 이르렀다.
이에 그의 회사 측은 "오해의 소지가 있을 걸 예상했다. 충분한 논의 끝에 군으로 떠난 것이다. 계약해지는 없다"고 일축했다.
한편 그의 조사는 그가 자대를 배치 받은 뒤로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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