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10월 14일 종합설명회 개최
경기도는 내년도 주요 사업계획과 예산편성에 도민 의견을 반영, 편성하기로 하고 의견 조사 및 종합설명회를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특히 ▲지역경제 ▲문화관광체육 ▲농정 ▲보건복지 ▲환경복지 ▲건설교통 ▲가족여성정책 등 총 7개 분야는 도민 의견을 반드시 수렴하기로 했다.
그러나 지원업무 및 법령에 귀속되는 분야가 많은 기획, 자치행정, 도시주택국의 주요업무 및 예산은 도민의 의견을 참고할 방침이다.
도는 이달 말까지 7개 분야에 대한 내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인터넷에 게시, 사이버 설문 및 지역별 서면조사를 하고 분야별 설명회를 거쳐 오는 10월 14일 종합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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