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정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남편 이병헌과의 평범한 일상을 털어놓은 이민정은 남편의 서툴렀던 프러포즈 일화에 대해 이야기하며 엄청난 티를 내며 준비한 프러포즈였지만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아들 준후로 인해 행복한 삶을 보내고 있다고 이야기하며 준후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뽐낸 그녀는 준후의 외모가 비현실적이라며 극찬하는 MC 신동엽의 말에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그녀가 전체적인 느낌은 남편을 닮았지만 자신의 모습도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 바, 준후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미소를 숨기지 못하는 그녀의 모습에서 평범한 엄마의 모습을 포착할 수 있었다.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한 그녀는 2015년 준후를 출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비공개에 부쳤던 아들의 얼굴이 촬영된 사진이 빠른 속도로 퍼져나가며 몰래카메라 논란이 이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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