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된 경기불황으로 고용시장이 얼어붙었다. 지난 14일 통계청이 발표한 '10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2709만명으로 4개월째 10만명에 이르지 못했다. 인구대비 취업자수를 뜻하는 고용률도 전년 동기대비 0.2%포인트 하락한 61.2%에 그쳤다.
이러한 상황에서 1인 창조기업을 고려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1인 기업은 창의적 아이디어, 경험, 기술 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형태를 의미한다. 회사생활보다 업무에 있어서 자유롭고 자기만족도가 높다는 점에서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증가하고 있다.
1인 창조기업은 아이템의 타당성 검토부터 업무 공간 확보, 마케팅, 소싱 등 사업 전반을 혼자 힘으로 준비해야 한다. 개인 사무실을 오픈한 후에도 주요 업무 외에 크고 작은 사무업무를 혼자서 처리해야 한다. 이럴 때 가장 필요한 사무기기가 바로 복합기다.
복사, 출력, 스캔, 팩스 등을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는 복합기는 1인 기업부터 대기업까지 모든 사무실의 필수 용품이다. 하지만 초기 비용이 비싸고 소모품 관리가 번거로워서 구입보다 복합기 렌탈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복합기 임대는 대형부터 소형 복합기 렌탈, 복사기 및 프린터 임대, 칼라레이저 프린터 대여 등 사무업무의 특성에 따른 임대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컬러 복합기나 복사기, 프린터를 렌탈하면 업체에서 잉크, 종이 등 소모품 관리와 고장시 수리 등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업무에 집중하는 시간을 확보하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하나렌탈 관계자는 "최근 복합기는 구매보다 렌탈 서비스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복합기 임대시에는 정품 토너를 사용하는지 A/S 시스템은 어떻게 운영되는지 반드시 확인한 후 계약을 진행해야 만족스러운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하나렌탈은 100% 정품 토너를 사용해 잦은 고장을 방지하고 있으며, 미사용매수 100% 이월, 팩스 무상 서비스 제공 등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한 관리 시스템 운영으로 소모품이 떨어졌을 때 빠르게 처리한다. 고장이 발생했을 때도 온라인 원격 지원 서비스와 전문기사 방문으로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하나렌탈은 전국 10개 직영점과 50개 협력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어느 지점에서든지 모두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