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AS모나코에서 리버풀로 이적한 파비뉴가 다시 프랑스 리그로 돌아갈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더 선'은 파리 생제르맹이 다가오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파비뉴를 임대 영입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파리 생제르맹의 토마스 투헬 감독은 자신의 전술에는 새로운 중앙 미드필더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주장했기에 이번 이적설이 현실이 될 것이라는 추론이 이어지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파비뉴는 이번 시즌 리버풀에서 모든 대회를 통틀어 9번만 출전한 상황이기에 이번 이적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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