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4' 신예은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최근 웹드라마서 활약상을 보인 배우 신예은이 출연, 남다른 인지도를 입증했다.
그녀는 최근 10대들을 단숨에 사로잡은 뒤 소속된 회사와 계약까지 성사시킨 신인이다.
연기 열정 또한 남다른 그녀는 캐스팅 확정이 되자마자 단발머리를 감행, "단발머리는 중학교 때 이후로 처음 해봤다. 배역을 위해 언제든 자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가위 앞에 서니까 무섭더라"라고 발힌 바 있다.
이어 "내게 있어서 꿈, 환상 같은 연기를 시작하게 된 게 기쁘다. 가장 존경하는 배우인 이순재 선생님처럼 되고 싶다"라며 "예쁘다는 말보다 누군가 존경하고, 롤모델로 삼을만한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포부를 다졌다.
한편 10대 사랑 이야기를 자연스레 녹여냈으나 22살 대학생인 그녀가 앞으로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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