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혼2' 하시모토 칸나, '천사 아이돌'의 성장기…과감한 팬서비스 "얇은 판 두고 팬과 만남"

(사진: 하시모토 칸나 SNS)

일본의 아이돌 겸 배우 하시모토 칸나가 국내를 찾았다.

하시모토 칸나는 30일 영화 '은혼2'의 홍보를 위해 국내 관객들과 만남을 가졌다.

앞서 그녀는 한 팬이 찍은 사진이 널리 퍼지며 일본과 국내에서 동시에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녀는 일본에서 '천사 아이돌'이라 불리며 각종 방송을 섭렵하는 등 바쁜 나날을 보냈다.

그녀가 국내를 방문하며 세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본 아이돌 시장에도 이목이 모였다.

일본 아이돌 시장은 국내와 다소 다른 분위기로 인기가 없는 일부 아이돌은 음지에서 공연을 하거나 팬서비스로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이들 중 일부는 입술 사이에 얇은 판 하나만 두고 팬들과 키스하는 동착을 취한 것으로 알려지며 세간에 충격을 더했다.

그녀 역시 첫 시작은 음지였던 것으로 알려지며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