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행복권이 연일 화제다.
지난달 20일 lotto 측은 "권한 양도로 보유한 쿠폰과 칩을 사용토록 해달라"는 안내문으로 서비스 종료를 알렸다.
이후 2일부터 시작된 동행복권. 이에 따르면 한 사람이 2만 원을 미리 적립해둔 상태에서 5천 원어치만 살 수 있는 서비스를 오픈했다. 핸드폰으로는 불가하다.
이 점은 가게와 예비 구입자들 모두 고려했다고 평가받고 있지만 일각에선 "미성년자들이 부모의 아이디로 살 수 있다"고 심심찮은 우려를 표하고 있는 상황.
걱정과 함께 새롭게 탈바꿈한 해당 사업에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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