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수능 등급컷'이 발표됐다.
4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달 치러진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을 발표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관계자에 따르면 국어 과목이 역대 최악의 난이도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만점자는 작년보다 6명이 줄어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지난해부터 절대평가가 영어와 한국사에 적용되면서 4명의 만점자가 확인됐으나 오늘 5명이 추가 집계됐다.
한편 만점자는 국어 수학·영어·탐구·한국사 등 주요 영역의 모든 문제를 맞힌 학생을 기준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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