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키드밀리와 모델 최소윤이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
4일 한 매체는 키드밀리와 최소윤의 열애설을 단독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최소윤의 SNS를 통해 키드밀리와의 열애 증거가 다수 포착됐다고 한다.
스캔들 보도 이전부터 팬들이 공유한 열애 증거 중에도 최소윤의 SNS 사진들이 꽤 많았다.
최소윤은 자신의 SNS에 키드밀리와 찍은 다정한 셀카들을 스스럼없이 올렸고, 가끔은 귀여운 설정 사진도 함께 찍었다.
현재 키드밀리의 소속사 인디고 뮤직 측은 "아티스트의 개인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며 신중한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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