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동 새마을협의회, 태극기 600점 상가ㆍ사무실에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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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선구 구운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 부녀회는 '광복절 태극기 달아주기' 운동으로 태극기 600점을 마련해 동 상가와 사무실 밀집 지역 등에서 태극기 달아주기 운동을 펼쳤다. | ||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새마을협의회(회장 송기환)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남희)는 '광복절 태극기 달아주기' 운동을 전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태극기 달아주기 운동은 지난 6월 새마을단체 알뜰바자 수익금과 자체기금 250만원으로 태극기 600점을 구입해 회원 40여명이 구운 복지로 및 구운 중앙로 등 상가ㆍ사무실 밀집지역을 돌면서 국기꽂이를 설치하고 태극기를 달았다.
또한 구운동사무소(동장 김상순)에서도 민원실 내에 태극기 판매 창구 설치 운영, 통장 등 각급단체를 통한 주민홍보, 아파트 단지 및 마을 앰프방송 실시 등을 통해 '전 가구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태극기 달아주기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새마을협의회 송회장은 “지역 주민 모두가 광복 60주년을 경축하고 나아가 나라 및 태극기 사랑정신을 확산시키자는 뜻에서 운동을 전개하게 됐다”며 이번 광복절에는 한 가정도 빠짐없이 태극기를 달아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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