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짱' 출신이자 쇼핑몰 CEO로 활약 중인 홍영기가 남편 이세용의 군 입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최근 홍영기는 자신의 SNS에 병무청에서 발송된 이세용의 군 복무 관련 우편물을 게시한 가운데 그녀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출연 당시 남편의 군 복무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해당 프로그램에서 그녀는 "남편이 군대를 가야 하냐"라는 질문에 "군대를 가야 한다. 요즘엔 법이 바뀌어 애가 몇 명이어도 가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녀는 "좀 아쉬운 건 애가 있어서 상근이다. 남편이 군대에서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또한 그녀는 최근 자신의 SNS에 병무청 우편물을 게시하며 "여보 우편 왔어...ㅎ"라고 말해 한차례 누리꾼들의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슬하 두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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