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진, 53가지 민간자격증 교육 과정 무료 수강 운영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아동교육지도사, 토의토론지도사, 아동·노인심리상담사'

<사진= 한교진 제공>

한국교육진흥협회(이하 한교진)에서는 시간적 여유가 없는 이들을 위해 모바일 또는 컴퓨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교육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53가지 민간자격증 교육 과정을 무료 수강으로 운영한다고 전했다.

한교진 53종 민간자격증 교육 과정은 ‘토의토론지도사,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 아동교육지도사, 영어동화구연지도사, 가족심리상담사, 진로코칭지도사, 아동폭력예방상담사, 정리수납전문가, 커피바리스타, 반려동물관리사, 코딩지도사, 병원코디네이터’ 등 다양한 과정이 마련되어 있다.

그중 아동교육지도사 과정은 학교교육의 보완 및 가정교육의 보완 역할로써 부모의 편안한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가정에서 부족한 생활지도에서부터 부족한 학교 공부에 이르기까지 부모의 역할을 대신하는 보충적 역할을 하며, 유아동의 보호와 교육, 신체적 성장과 활동을 위한 안전, 위생, 발달 시기에 맞는 교육 및 생활예절 등을 지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인 아동의 연령별 발달단계에 따라 그들이 간직한 지적, 창의적, 신체적 모든 능력을 개발하고 올바로 이끌어주며, 가정과 보육현장, 학교, 사회에서 적절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강의가 이루어진다.

이에 한교진 관계자는 “최근 여성의 사회참여 증가와 젊은 층의 적은 수 자녀 선호, 사회적 현상인 핵가족화, 불안정 가족의 증가로 가족에 의한 보충적 자녀 양육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이에 내실 있고 효율적인 보육서비스가 필요함에 따라 해당 과정을 도입했다”라고 전했다.

아동교육지도사 과정 수강 대상으로는 유아동 관련 학과, 보육교사 교육원 졸업 및 재학생, 유아동 교육 관련 종사자, 유치원, 어린이집, 평생교육기관 강사 및 강사로 활동을 원하는 경우, 사회복지시설/복지 기관/센터 종사자 등에게 적합하다.

자격증 취득 이후에는 초, 중학교 방과 후 교사 및 유아교육기관의 원장 및 교사, 초등학교 및 교육 관련 학원 교사, 구청, 문화센터 전문강사 등으로 취업 지원을 이어나갈 수 있다.

그 외에도 부부 불화로 인한 이혼이 급증하고 자녀 문제, 폭력 등의 문제 위기에 처한 가족들이 늘어나고 있어, 가족심리상담사 과정에는 가족을 하나의 체계로 보고 그 체계 속의 상호작용 양상에 변화를 줌으로써 가족원의 대인관계 기술과 적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이로써 건강하고 기능적인 개인과 가족이 되도록 상담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한교진 홈페이지 가입 시 추천인 코드란에 ‘무료수강’을 입력하면, 국비지원 무료교육 종류인 내일 배움 카드, 취업성공패키지 등 별도의 제출 서류와 무관하게 누구나 전 과정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