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율희♥최민환, 속도위반 20대 부부의 일상…"우리 둘째 '또야'도 보고싶다"

(사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율희 최민환 부부가 화제다.

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이하'살림남2')'에서는 율희 최민환이 아이와 함께 보낸 하루가 그려졌다.

20대 인기 아이돌이었던 둘은 돌연 속도위반과 결혼 사실을 알려 충격을 자아낸 바 있다.

이후 오랜만에 방송서 얼굴을 비춘 둘은 자식을 정성껏 돌보는 모습으로 주변의 응원을 모으고 있다.

애정 가득한 분위기도 넘쳤다. 그는 아내에게 "우리 둘째 '또야'도 빨리 보고 싶어"라고 둘째 욕심을 드러냈고 그녀는 "군에 갔다 온 뒤에 생각해보자"라고 답해 흥미를 끌었다.

한편 우려와 달리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둘의 모습에 기특하단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