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수연 이필모가 대중의 흥미를 끌고 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선 두 사람이 그간 느껴왔던 감정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동진의 모 펜션을 찾아간 둘은 지인 이지안과 술 한 잔씩 기울이며 파티를 즐겼다.
추억에 젖어든 둘. 그는 그녀를 그윽하게 쳐다보며 "정말 좋다"고 고백, 그녀도 "한결같이 똑같은 사람. 너무 잘해준다"며 울음을 쏟았다.
이 모습에 이지안은 "이러는 거 처음 보네"라며 둘 사이를 격려했다
한편 두 사람이 리얼 커플로 거듭날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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