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공직자 자율참여로 월급 일부 적립 … 이웃돕기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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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통구 공직자들이 매월 월급의 일정액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는 '우수리 나누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 ||
'우수리나누기 운동'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올해 2월부터 영통구 공직자 232명의 자율참여로 월급의 일부를 모금액으로 적립해 7월말 현재 모금액이 734만2천원에 이르고 있다.
구 관계자는 '우수리나누기 운동'으로 다가오는 중추절 뿐만 아니라 연중 수시로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할 계획이며, 십시일반의 이웃사랑을 실천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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