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2018년도 한 달 정도의 시간만 남겨두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겨울과 연이은 추운 날씨로 입맛과 기력이 떨어지기 마련인데, 소중한 가족, 연인과 떨어진 입맛과 기력을 회복하기 위해 식도락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도 많다.
그중에서도 한국인 입맛에 가장 잘 어울리는 한식 메뉴는 언제나 식도락 여행객 사이에서 선호되는 추세인데, 대구 칠곡 맛집에서는 지역의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한상차림을 제공하며 전국의 유명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한상가득담아’. 칠곡 3지구 맛집으로 항상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해 다양한 한식 메뉴를 비롯해 주인장이 직접 만든 밑반찬을 한상 푸짐하게 제공한다.
무엇보다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모든 메뉴와 밑반찬은 주인장이 직접 만들어 남다른 식감과 맛의 먹거리를 즐길 수 있고,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재료 본연의 맛을 내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돼지갈비김치찜과 양념꽃게를 메인으로 해물알탕, 국물두루치기, 소불고기, 쌈두루치기, 닭볶음탕, 간장닭조림, 육회, 부추전, 고등어구이 등 다양한 메뉴를 준비해 고객 입맛에 따라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며 배를 든든하게 채울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기본 반찬과 양념장 등 모든 음식은 당일 바로 만들어 사용하는 만큼 남다른 신선도와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라며 “자극적이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맛볼 수 있고, 조리 시간도 빨라 고객 만족도 높은 편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구 양념게장 맛집 ‘한상가득담아’는 착한 가게 캠페인에 동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 진행하고 있고, 식당 주변으로는 대구 칠곡 가볼만한 곳들도 인접해 여행코스 및 나들이 장소로도 제격이다.
또, 근처에 팔공산이 위치해있기 때문에 등산을 하고 맛집을 찾는 여행객들에게는 훌륭한 한상차림을 선보일 수 있는게 ‘한상가득담아‘ 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