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전현무와 한혜진 측이 결별을 부인했다.
10일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의 결별이 사실인 것처럼 단독 보도했다.
3일동안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했던 터라 대중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하지만 몇 시간 후 전현무의 소속사 측이 당사자 확인으로 인해 입장 발표가 늦어졌다고 밝히며 이를 부인하면서 상황은 반전됐다.
기다렸던 당사자 입장이 전해지자 대중은 걱정과 우려를 내려놓은 듯해 보였다.
두 사람은 이날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녹화에 참여했던 것으로 전해지면서 향후 관계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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