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돌이' 지승준, 훌쩍 자란 근황에 여전히 잘생겼네…"대학교 기숙사에서 지내는 중"

(사진: 윤효정 인스타그램)

'슛돌이' 출신 지승준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류승수의 아내 윤혜원이 과거 운영했던 쇼핑몰 '스타일스토리'의 추억을 따라 특별한 플리마켓이 진행한 가운데 그녀의 물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엄청나게 방문해 성공리에 마무리를 했다.

윤혜원은 과거 유명 쇼핑몰 '스타일스토리'를 운영, 그녀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했던 언니 윤효정이 KBS '날아라 슛돌이' 출신인 지승준의 엄마인 것으로 알려져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 당시 유치원생이었던 그는 초등학교 졸업 후 가족들과 함께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고, 현재는 20살 성인으로 대학교에 진학해 대학생 생활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는 여전히 훤칠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바, 그의 근황은 엄마 윤효정의 SNS를 통해 종종 전해지고 있으며 현재 그는 대학 진학 후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