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생명의전화, 9월 5일 개강
사회복지법인 수원생명의전화에서는 제2회 시민상담대학을 개최, 상담에 관심있는 참가자 80명을 모집하고 있다.
개강은 9월 5일 시작되며 강의는 매주 월, 화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기본과정 10주, 전문과정 10주로 이뤄진다.
기본과정 프로그램은 교류분석, 죽음과 임종의 실제, 명상치유, 성 이해와 상담, 상담대화기법, 가족 치료, 놀이치료 워크숍, 위기와 자살상담, 미술치료로 진행된다.
전문과정 프로그램은 아동상담의 이론과 실제, 전화상담과정, 노인상담의 이론과 실제, 현실요법, 상담원의 자기관리, 행동수정론, 전화상담 사례분석, MMPI 검사, MMPI 해석과 적용 등이다.
전문과정 수료자에게는 한국, 미국, 호주, 일본 등 세계 250여개 센터 및 국내 17개 센터에서 인정하는 카운슬러 자격증이 주어진다.
또한 생명의전화 전국대회, 아시아 태평양대회, 세계대회에 참석할 수 있다.
강의장소는 인계동 경기도여성회관 인근에 위치한 수원생명의전화 교육실(구 전원뷔페 4층)로 수강료는 10만원이다.
문의 237-3120, 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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