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묵담채에 담긴 농촌 정경

제8회 김승호 개인전, 15일까지 수원미술전시관

한국화가 김승호씨의 제8회 개인전이 9일부터 15일까지 수원미술전시관 2층에서 열린다.

학교에서 물리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작가는 자연과 대화를 하듯이 편안하게 수묵담채화로 그려낸 2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은 주로 우리 농촌의 옛 정서가 물씬 풍기는 산수화를 담았다.

김승호씨는 현재 수원미협 한국화 분과위원장이며 홍익대 미술디자인교육원 등에 출강하고 있다.

문의 228-3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