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든든하고 뜨끈뜨끈한 보양식, 안산 고잔동 전복요리 맛집 '금화전복'

전복은 수분 함량이 많고 비타민과 칼슘, 인 등의 미네랄이 풍부해 옛부터 산모의 젖이 나오지 않을 때면 고아먹여서 큰 효험을 받다고 전해지고 있다. 옛날 진시황도 불로장생을 위해 전복을 먹었다고 한다. 한방에서는 전복이 석결명(石決明)이라 불리며 눈과 귀를 밝아지게 한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사시사철 문전성시를 이루며 귀족 해산물로 불리는 전복 요리의 향연이 펼쳐지는 곳이 있는데 바로 안산시 고잔동(고잔역)에 위치한 ‘전복 막퍼주는 집, 금화전복’이다. 바다의 산삼이라 불리며 귀한 대접을 받는 전복.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며 전복과 차돌박이, 관자 삼합에 버섯, 단호박 슬라이스와 함께 차려진 전복삼합구이.

또, 잔칫상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갈비와 거기에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전복 등 내로라하는 보양 재료들의 환상적인 궁합, 바다와 육지의 합작품 ‘전복 갈비찜’을 다양한 재료와 함께 맛볼 수 있다. 부드러운 식감과 달달한 맛을 내는 '전복 갈비찜'을 즐기기 위해, 손님들은 먼 길 마다 않고 이 음식점을 찾는다. 아울러, 쓰러진 소도 일으킨다는 낙지와 전복의 절묘한 만남을 가진 전복낙지연포탕까지 금화전복이 자신있게 내놓는 최고의 요리이다. 이처럼 금화전복은 고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가심비’가 높은 메뉴를 구성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가성비'까지 높여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보양식의 제왕 ‘전복삼합구이, ’'전복 갈비찜', ‘전복낙지연포탕’ 3가지 음식 모두 바다를 품어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한다. 매일 직접 들여오는 완도산 싱싱한 전복과 최고 품질의 육류만을 사용하고, 전복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기본적인 재료들로 육수 맛을 내 손님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 눈과 입은 물론 미식가들의 마음까지도 설레게 할만하다.

만인의 사랑을 받는 전복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양 만점 전복요리의 진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음식점을 찾고 있다면 바로 이곳 안산시 고잔동에 있는 금화전복이 제격이다. 또한 단체석도 준비돼 있어 연말모임이나 가족식사, 회식장소로도 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