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안면도 맛집 '전통딴뚝칼국수', 겨울철 별미 담백한 해물칼국수 제공

2018년이 얼마 남지 않은 요즘, 찬바람 불고 날씨가 추워지면서 서민들의 대표적인 먹거리 칼국수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칼국수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호불호가 없는 것이 장점이다.

이 가운데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맛집 ‘전통딴뚝칼국수’는 산지에서 당일 공수한 제철 해산물을 사용해 잡내 없고 담백한 맛의 해물 칼국수를 선보이고 있는데, 조미료 없이 천연 재료로만 맛을 내 깔끔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배를 든든히 채울 수 있어 인기가 높다.

또한, ‘전통딴뚝칼국수’는 이미 다수의 유명 방송 매체를 통해 소개된 저력이 있고, 안면도 현지 주민들이 추천하는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이곳에서는 전통적인 해물 칼국수의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고, 정갈한 상차림으로 가족 단위 고객이 많이 찾는다고 업체측은 전했다.

업체 관계자는 “대표 메뉴인 해물 칼국수 외에도 수육과 왕만두 등을 제공한다.”라며 “세트 메뉴를 주문하면 해물 칼국수와 수육, 왕만두, 음료 등을 한상에 모두 맛볼 수 있고,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밑반찬을 곁들여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맛집 ‘전통딴뚝칼국수’의 맛의 비결로는 감칠맛 높은 육수라고 전했다. 해물 칼국수의 육수는 45년 된 씨간장으로 만든 된장을 다시 2년 간 숙성한 뒤 사용해 시원하면서도 진한 국물 맛을 자랑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할 수 있고, 영업 시간은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