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는 ‘슈퍼골든포크’ 드디어 분당 상륙…판교역 삼겹살 맛집 ‘신도세기’

새로운 맛과 풍미를 선사하는 슈퍼골든포크 전문점 신도세기 판교점이 12월 분당 상권의 중심 판교역 현대백화점 인근에 전격 오픈했다.

“세가지 도새기(돼지)가 만나 어디서도 맛 보지 못했던 새로운 세기가 시작된다” 는 의미를 가진 슈퍼골든포크(이하 SGP)전문점 ‘신도세기’ 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쫄깃한 식감의 버크셔 종,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지닌 요크셔 종, 마블링이 우수하고 풍미 가득한 듀록 삼종의 장점을 고루 간직한 돼지고기를 즐길 수 있어 이미 서울 강남, 종로, 마포 일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곳이다.

이번에 오픈한 신도세기 판교점은 총 112석 규모의 대형 매장으로 준비되어 눈길을 끈다. 삼겹살 고기집 같지 않은 감각적이고 모던한 분위기는 신도세기만의 시그니처로, 하향식 덕트를 사용하여 고기 굽는 연기가 전혀 없고 매장 직원들의 전문적인 솜씨로 고기를 최상의 상태로 구워 고객에게 제공하는 등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서비스를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특히 매장 룸마다 최신형 스타일러까지 비치하여 고기집이지만 고기집같지 않은 분위기와 청결함을 느낄 수 있어 20~30대 젊은 여성들의 선호할만한 감성까지 어필하고 있다.

신도세기 판교점 최고 인기메뉴는 역시 SGP 숄더랙으로 커다란 갈비대와 같이 나오는 비쥬얼이 압도적이다. 약 168시간의 드라이 에이징과 웻 에이징을 거쳐 제공되는 SGP 숄더랙은 돼지고기 특유의 고소함을 간직하면서 마치 소고기와 같은 담백함도 동시에 맛볼 수 있어 신도세기를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꼭 먹어봐야 하는 필수 메뉴다. 특히 마치 양 갈비와 같은 모습과 명확한 색감으로 인증 사진 및 SNS 용으로 사용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자랑하기에 젊은 층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돼지고기의 기본메뉴 삼겹살 역시 큰 인기다. 씹을수록 고소함을 더하는 SGP 진삼겹살은 흑돼지종인 버크셔와 듀록의 잠점이 가장 잘 표현되는 메뉴로 식감이 매우 우수하다. 국내 유통되는 전체 목살 중 불과 0.3%에 불과한 SGP 목살 역시 담백한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어 인기다. 특히 판교점은 다른 지점에 없는 등심 덧살(가브리살)을 판매하고 있는데, 등심 덧살은 돼지 1마리에 200g정도 밖에 나오지 않는 고급 부위인 만큼 보다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제주산 생 멸치를 통째로 넣고 조려낸 멜조림을 고기와 함께 기본적으로 제공하여 마치 제주도 현지에서 즐기는 돼지고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사이드로 준비되어 있는 듀록 철판볶음밥, 명란계란찜, 멸치로 우린 개운한 육수에 신선한 제철 야채와 소면, 누룽지를 샤브로 즐길 수 있는 제철샤브를 같이 즐기면 더욱 풍성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판교역과 바로 연결되어 있는 알파돔타워 2층에 위치한 신도세기 판교점은 대중교통은 물론 주차공간도 넉넉히 확보되어 있어 접근성이 매우 편리하다. 또한 판교 현대백화점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고 판교 테크노벨리 등 오피스 상권과도 가까워 인근 삼겹살 맛집이나 회식장소를 찾는다면 추천할만한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