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추위 이겨내는 뜨끈한 보양식, 가평 남이섬 맛집 '오리날다'


설렘 가득한 크리스마스와 연말이 다가오는 가운데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많다. 이 가운데 많은 이들이 서울 및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은 경기도 가평을 여행지로 선택하는 모습이다. 가평은 편리한 교통과 접근성으로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으며, 청정 자연을 고스란히 만끽할 수 있어 손꼽히는 국내 여행지로 알려져 있다.

이 뿐만 아니라 겨울철에도 즐길 수 있는 낭만 가득한 여행지까지 풍성해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가평의 대표적인 여행코스인 아침고요수목원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축제인 오색별빛정원전은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큰 사랑을 받으며 많은 이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은 10만여 평의 야외 정원 곳곳을 다채로운 조명과 빛을 이용하여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표현한 야간 조명 점등행사로 형형색색의 불빛들로 가득 채워진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인공적인 조명 속에서도 한국 자연의 미를 한껏 느낄 수 있어 많은 관람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더불어 가평에서는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먹거리까지 풍성해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가평 남이섬 맛집으로 알려진 ‘오리날다’에서는 직접 키운 토종닭과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는 곳으로, 겨울 추위에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일 보양식을 찾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직접 농장을 운영하며 키운 토종닭은 그 자체만으로도 최고의 식재료로, 여기에 갖은 한약재와 건강한 재료를 더해 닭백숙과 닭볶음탕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큼직한 토종닭과 함께 푹 우려내 진득한 닭백숙은 남녀노소 함께 즐기기에도 부담 없는 메뉴로 부드러운 육질은 물론 담백한 맛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매콤하게 맛을 낸 닭볶음탕도 인기 메뉴다. 두툼한 살결에 육즙이 가득 차 씹을수록 깊은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양념이 잘 베인 감자와 볶음밥도 별미로 통한다. 함께 차려지는 밑반찬 역시 정갈하고 깔끔한 맛으로 호평 받고 있으며, 메인 메뉴와 함께 곁들여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이외에도 강촌 맛집 오리날다에서는 오리백숙, 오리주물럭, 오리로스 등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실내와 다양한 객실을 조성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더하고 있다. 또한, 야외에는 독립적인 공간의 방갈로를 구성하고 있으며, 주변으로 다양한 가평 가볼 만한 곳과 여행코스가 인접해 있어 편리한 방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