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사랑의 쌀’ 기증으로 48만인분의 식사 지원

<사진= 에듀윌 제공>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의 사회공헌위원회는 2011년도부터 현재까지 매달 100포대씩 쌀을 기증하는 ‘사랑의 쌀’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렇게 8년 간 기증해 온 쌀이 무려 9,622포대, 한 끼 식사로 환산하면 (200g 햇반 기준) 무려 약 48만 인분에 달한다.

이번 12월 기증은 연말을 맞아 최근 용산구 동자동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립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이뤄졌다.

이번에 기부한 서울특별시립 서울역쪽방상담소는 온누리교회가 설립한 온누리복지재단의 산하시설로 서울 용산구 동자동의 쪽방지역 주거 취약계층 주민에게 생활지원 및 의료, 교육, 문화, 주거 등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에듀윌은 추워지는 연말 동자동의 복지 소외계층 이웃을 위해 쌀을 기부하기로 결정, 지난 18일 진행한 사랑의쌀 기증식 행사에는 에듀윌 정학동 대표이사와 서울역쪽방상담소 김갑록 소장이 참석했다.

김갑록 소장은 "올해 겨울은 예년보다 더 추울 것이라는 예보로 지역 주민의 걱정이 크다. 선뜻 나눔의 손길을 내어 줘 감사하다. 에듀윌에서 기증한 쌀로 이웃이 풍족한 연말을 보내도록 주민과 청소년쉼터에 분배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에듀윌의 ‘사랑의 쌀’ 프로젝트는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나눔을 통해 따뜻한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에듀윌은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단일 교육기관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은 종합교육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