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론, 침대 위에서 촬영한 동영상 존재해 "수위가 좀 높다" 과연?

(사진: MBC에브리원)

이사강 감독과 빅플로 론이 침대 위에서 촬영한 커플 동영상이 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이사강과 론이 나란히 출연했다.

이날 이사강은 론과 침대 위에서 촬영한 커플 동영상이 있다며  "중국 상해로 여행을 갔는데 론이 갑자기 침대에서 날 안고 있다가 '나랑 평생 함께 살아 줄거야?'라고 물었다. 평생 사랑해 주겠다고 하더라. 론이 반지도 꺼내 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사강은 "그때 침대 위에서 동영상을 찍었다. 그건 수위가 좀 높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사강과 론이 침대 위에서 찍은 동영상이 실제로 공개됐다. 영상 속 이사강과 론은 상의 탈의를 한 상태로 서로를 꼭 껴안고 있었다.

이에 패널들은 "아 이게 그 동영상이냐"라며 "저희가 생각한 동영상이랑은 많이 다르다"라고 아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