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인두암을 회복 중인 배우 김우빈의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김우빈이 신민아와 함께 해외에서 휴식기를 갖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가 앓고 있는 뇌기저에서 연구개까지 이르는 인두의 가장 윗부분에 생기는 비인두암은 피 섞인 콧물, 청력 저하, 귀 먹먹함, 코막힘 등을 유발한다.
이 질병의 후유증으로 김우빈은 체중이 10kg 이상이 감소한 바 있다.
이 가운데 연인 신민아가 그를 도와 병원에서 산책을 도와주며 물심양면으로 내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자친구 신민아의 도움으로 그는 38번의 방사선과 항암치료를 무사히 마치고 건강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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