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동욱이 조부 신 씨의 주장에 반박했다.
그의 법률 대리인은 3일 "신 씨는 본디 가족 일원에게 폭력을 일삼았고 살해를 협박하는 등 강압적인 태도를 취해왔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어 신 씨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선 2일 신 씨는 TV조선과의 인터뷰를 진행, 손자의 부도덕한 행태를 고발해 그의 팬들에 충격을 안겼다.
이날 신 씨의 설명에 의하면 그는 손자에게 요양을 부탁하며 자신의 소유의 자택을 물려줬다.
하지만 손자의 연인인 ㅇ씨가 조부에게 건물에서 나갈 것을 요청했다는 것이 그의 설명.
이러한 사실을 밝히며 그는 "손자라고 생각한 몇 년이 부끄러워서, 원. 어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법적 대응을 시작한 두 사람 사이에서 드러날 진실이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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