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클라라, 보금자리는 고급 서비스 갖춘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조망 최상급

(사진: 투브라이드 웨딩)

배우 클라라를 향한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복수 매체는 3일 "그녀가 오는 6일 재미 교포인 한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보도에 의하면 그녀는 보금자리는 롯데월드타워 내에 있는 시그니엘 레지던스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해당 건물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인천 앞바다까지 바라볼 수 있는 최상의 조망권이 구비돼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최고급 주거시설로 꼽히는 해당 건물은 입주자들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한 시스템까지 갖춰져 있다.

건물 내에는 입주자들을 위한 별도의 출입구와 엘리베이터가 구비돼 있으며 이들의 편리함을 보장하기 위해 발레파킹 서비스도 제공된다.

건물 측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이뿐만이 아니다. 건물 내부에는 와인셀러를 갖춘 카페와 고급 운동이 구비된 피트니스 센터 등이 위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클라라의 예비 신랑은 그녀보다 2살이 많은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