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진진, 불법업소 직원에 폭언 퍼부은 이유…5시간 서비스 종료에 "연장해달라"

왕진진 (사진: SBS)

팝 아티스트 낸시랭의 전 배우자 왕진진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3일 경찰 측의 설명에 따르면 왕진진은 2일 밤 한 불법업소를 방문해 약 5시간의 서비스를 즐겼다.

다음 날 새벽 서비스가 종료되자 왕진진는 추가시간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직원 ㅎ씨와 다투며 행패를 부렸다.

당시 왕진진은 살해 협박과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줄 것"이라는 폭언과 욕설을 쏟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왕진진과 직원의 말다툼이 격렬해지면서 경찰이 현장에 출동, 그러나 경찰에 붙잡힌 왕진진은 "내가 주점을 이용했으니 이를 영업하고 있는 ㅎ씨도 체포하라"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전해져 세간의 빈축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