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장동민 3층 단독주택, 입주 금액 5만원 제시한 이상민 "5만원은 좀 그래…" 철벽
수원일보입력 2019.01.07 00:41업데이트 2019.01.07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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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이상민이 장동민의 3층 단독주택에 넌지시 입주 제안을 했다.
6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이상민은 강원도 원주에 있는 장동민의 단독주택을 방문했다.
지하, 1층, 2층까지 총 3층 구조로 된 장동민의 단독주택에는 PC방, 스크린골프방, 게스트방 등을 포함해 총 10개의 방으로 구성돼 있었다.
이날 이상민은 장동민에게 난데없이 집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며 집 주인이 부엌을 빼달라고 한 사실을 토로했다.
눈치가 빠른 장동민은 "이거 '동민아, 나 네 집으로 들어가야 될 거 같은데?' 라는 소리 같은데"라고 이야기해 폭소를 안겼다.
이상민은 웃음을 터뜨리며 "아니야. 나 정말 불편해서 여기 못 살아. 네가 여기에 공간을 내준다고 해도 단돈 5만 원이라도 돈을 주고 살면 살았지 그냥은 안 산다"라고 손사레를 쳤다.
반면 장동민은 "5만 원은 좀 그렇고요. 이제 금액까지 협상 들어오는데? 5만 원은 좀 그렇지"라고 철벽을 쳤다.
이에 이상민은 "아냐. 진짜 불편해. 어떻게 다녀"라고 말했고 장동민은 "난 언제든지 오픈돼 있으니까 편하게 하세요"라고 마무리했다.
누리꾼들은 '미우새'를 통해 공개된 장동민의 3층 단독주택에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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