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화문화관광지구 조성사업 등 금융제휴협약 체결
경기관광공사(사장 신현태)와 신한은행(행장 신상훈)은 17일 수원 영화문화관광지구조성사업 등 공사가 직접 시행하는 사업에 대해 금융자문 및 지원업무 등을 포괄적으로 협력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공사는 ▲관광개발사업 자금지원 ▲관광개발사업지구 내 입주업체의 창업, 시설, 운영, 토지구입 등 자금지원 ▲협조자금 융자 체제 구축 등을 신한은행과 협력하게 된다.
이는 관광객 편의시설개발, 쇼핑관광시설, 관광공연시설, 특수위락시설 등 포괄적인 개발사업부문을 포함하는 것이다.
특히 이번 협약에서는 수원 영화문화관광지구 조성사업 등 공사가 직접 시행하는 사업에 대해 금융권과 공동으로 자금을 투자, 분양, 운영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첨단산업, 우량기업 유치를 위한 홍보도 함께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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