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홍현희, "2세는 입시보다 더 노력해야 해"…쏟아지는 19禁 조언 '폭소'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제이쓴과 홍현희 부부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남편과 함께 개그 프로그램 무대에 오르는 홍현희의 모습이 공개, 그녀는 개그맨 동료들을 찾아 남편과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결혼 생활에 있어 조언을 받던 두 사람에 2세와 관련된 조언이 쏟아졌고, 최근 출산한 개그맨 황제성이 "충동적으로"라고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문세윤은 두 사람에 "2세 계획이 있느냐"라고 물으며 "신혼을 좀 즐기고. 나는 지금 아이가 초등학생이다. 대학 준비할 때보다 노력을 더 해야 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내 그는 "찬스 볼 필요 없다"라며 "매일이 찬스"라고 현실적이고도 의미심장한 말을 전했고, 이에 두 사람이 당황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후 두 사람은 퇴근 후 집에서 함께 밥을 먹으며 2세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놨고, 이에 두 사람이 좋은 소식을 언제쯤 전할 것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