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남성, 입소 청소년 수년간 성폭행 후 사건 은폐 시도…10여 차례 벌어진 범행

(사진: KBS / 본 기사와 무관)

아동복지공동체를 운영하던 ㄱ씨가 미성년자를 유린한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 측은 9일 "입소한 청소년들을 수년간 성폭행한 혐의를 지닌 ㄱ씨가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난 2013년부터 약 10여 차례 범행을 이어왔다"며 "그는 범행 사실을 숨기기 위해 피해자들에게 협박을 일삼아 왔다"고 덧붙였다.

약 5년의 시간 동안 범행을 이어온 ㄱ씨를 향한 대중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