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본어학원 랩스어학원 "1:1 밀착강의로 일본어 기초 40시간 완벽 대비"

(사진제공=랩스)

겨울방학을 맞아 스펙 쌓기, 여행 등 다양한 목표를 갖고 제2외국어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 많다. 특히 최근 일본으로의 해외취업이 이슈가 되면서, 겨울방학을 이용해 일본어 스펙 쌓기에 돌입한 학생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최근 일본 유학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이 증가했으며, 영어나 중국어 대신 일본어 성적을 인사 제출용으로 취득하려는 직장인 또한 늘어나고 있다.

일본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이력서 작성, 면접 등 채용 전과정이 일본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유창한 일본어 실력은 반드시 갖춰야 한다. 때문에 각종 일본어 자격시험에 응시하는 인원도 늘고 있다.

일본어는 중국어, 영어와는 달리 우리나라 말과 어순이 비슷하고 유사한 발음이 많아 좀 더 쉽게 배울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하지만 일본어 역시 외국어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빠르게 실력을 향상하기 위해선 강사에게 실시간 피드백과 첨삭지도를 받을 수 있는 일대일(1:1) 수업이 효과적이다.

강남과 종로, 신촌, 수원 등에 지점을 두고 있는 강남일본어학원 랩스어학원에서는 해당 국가에서 명문대를 졸업한 원어민과 교포, 유학생 출신으로 해당 언어권에서 오랜 체류경험으로 언어뿐만 아니라 문화에 정통한 전문 강사들이 일대일 맞춤수업을 진행한다.

수원일본어학원 랩스의 일대일 강의는 수강생의 현수준, 강/약점, 학습 목적 등에 따라 디테일한 커리큘럼이 달라지며 획일화된 주입식 강의가 아니라 수강생과 강사가 면대면으로 직접 대화하며 꼭 필요한 어휘·문법·표현 등을 정리하고 발음과 문장구조 등을 강사가 실시간으로 첨삭 지도한다.

이는 동탄, 울산, 창원, 부산(경성대부경대점) 등 랩스어학원 각 지점에서도 진행하고 있는 부분이며, 각 지점마다 학생들에 맞게 단기간 내에 실력 향상을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학원 측은 밝혔다.

종로일본어학원 랩스어학원에서는 "오랜기간 학원 강의와 기업체 강의를 통해 집약된 티칭 스킬로 일본어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수강생도 40시간이면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은 문제없이 가능한 수준이 된다"라고 말하며 "일본어회화와 더불어 JPT, SJPT, JLPT, EJU 등의 시험 준비도 단기간에 끝낼 수 있어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다"라고 전했다.

랩스어학원은 천안(두정점, 불당점), 분당, 일산, 부천, 의정부 등 전국 13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일대일/소그룹 전문 어학원으로, 일본어 수업 외에도 중국어,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어학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강의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와 카카오톡으로 문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