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짓으로 그려낸 '심청전'

수원여자대학 예술단, 무용축제 '청아, 청아 …' 20일 수원야외음악당

수원여자대학 예술단의 '2005 해피수원 여름무용축제 - 청아, 청아 … 우리청아'가 오는 20일 오후 7시30분 수원시 야외음악당 무대에 오른다.

'청아, 청아 … 우리청아'는 고전 심청전을 퍼포먼스로 표현해 ▲봉사의 딸 ▲그리움 ▲Miss 뺑덕 vs Mr 심학규 ▲2005 심청전 등 4막으로 구성했다. 

안무는 방희선, 김은희, 이고은, 유현미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