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사진 공개' 배우 박환희, 바스코 現 연인 다시 등판하나…"기분 나빠"
수원일보입력 2019.01.13 15:52업데이트 2019.01.1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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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환희가 아들 사진 게시로 때아닌 구설수를 겪고 있다.
13일 박환희는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통해 전 남편 바스코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으나 일각에선 또다시 불거질 바스코의 연인 A씨와의 갈등을 우려하고 있다.
앞서 박 씨는 자신의 SNS에 아들 사진을 게시한 바 있으나 이를 본 A씨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말도 안 된다. 여태 아들을 몇 번이나 봤냐"라고 박 씨를 겨냥해 화제가 됐다.
이후 일부 누리꾼들이 A씨의 게시글에 대해 "말을 가려서 하라"라고 질타했으나 A씨는 계속해서 "보라고 쓴 거다. 내 연락을 안 받아서 기분이 나쁘다" "안 보면 되는 걸 굳이 댓글까지 달고 있는 걸 보니 당신은 환희빠?"라고 조롱조의 반응을 보여 비난을 샀다.
이에 이날 또다시 게시된 박 씨의 사진에 대해 A씨가 재차 비난글을 게시할지,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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