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수가 남다른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1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그는 최근 공개 열애를 시작한 연인 이선빈에 대한 멤버들의 짓궂은 장난 세례를 받았고, 쏟아지는에 당황한 것도 잠시 곧 "한 명씩 공격해라"라고 울컥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하지만 그는 멤버들의 장난과 방해에도 수줍은 표정으로 연인을 향한 애정을 그러냈고,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연인에 대한 애정을 솔직하게 표현한 그의 모습이 많은 이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지난달 31일 깜짝 열애설의 주인공이 된 두 사람은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바. 더욱이 이광수가 지난달 28일 SBS '2018 SBS 연예대상'에서 전소민과의 열애 의혹을 언급하는 신동엽의 말에 격하게 반발한 바 있기에 더욱 관심을 끌었다.
당시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한 그가 이때에도 열애 중이었다는 것이 알려진 상황. 그의 반응을 이해하겠다는 누리꾼들의 말 속에서 전소민도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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