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헐적 단식을 향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SBS 스페셜' 2019 끼니 반란 1부-간헐적 단식 2.0편에서는 다이어트 성공 효과를 본 이들의 다양한 사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다이어트 성공을 거둔 이들은 하루 중 일정한 시간을 식사 시간으로 정해 해당 시간에만 밥을 먹는 '간헐적 단식'을 실행한 것으로 알려진 바. 해당 다이어트법을 향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사실도 전해졌다.
또한 제작진 역시 다양한 실험자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고, 다음 주(20일) 방송에서 이들의 실험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널리 알려진 이 방법을 진행하는 대중적인 4가지 방식은 16시간 단식, 24시간 금식, 물만 마시며 며칠간 금식을 비타민이나 미네랄, 지방이 포함된 사골국수나 음료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설명된다.
16시간 단식하는 것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바. 하루 중 8시간을 식사 시간으로 정해놓고 이 시간에만 식사를 하는 것을 뜻하며 놀라운 효과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놓을 수 없는 상황. 장기간 음식을 복용하지 않을 경우 필요 영양소를 정확한 때 공급하지 못해 영양소 불균형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것은 물론, 이 폭식을 하는 경우도 나타난다.
또한 근력 운동을 함께해 근육이 빠지는 근 손실에 대한 부작용을 막는 것도 중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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