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25일까지 한국어ㆍ예절교육 등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송태호)과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이광규)은 해외 입양인들에게 문화적 정체성을 찾아주고 모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해외 입양인 문화체험 행사를 갖는다.
이번 모국 문화체험행사는 25일까지 경기도, 서울 및 충청도 지역에서 한국어 교육ㆍ예절 교육ㆍ한국 음식 만들기를 실시한다.
특히 청각 장애 입양인들이 한국의 소리를 느끼게 하고 사물놀이 강습도 하며 양부모들을 위해서는 단소 강습을 할 예정이다.
재단은 5년전부터 입양인 문화체험 행사를 통해 그동안 많은 해외 입양인들에게 모국을 이해시키고 경기도 지역의 우수한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해 왔다.
문의 231-7222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