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천동 래미안 새마을문고 확장

   
▲ 장안구 율천동 래미안 새마을문고(회장 오송희)가 늘어나는 주민 수요에 맞춰 확장ㆍ이전했다.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래미안 새마을문고(회장 오송희)가 구청장 및 시의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확장ㆍ이전식을 가졌다.

율천동 래미안 새마을문고 회원들은 독서문화 확산과 늘어나는 주민 수요에 맞춰 기존 관리동에서 107동 1층으로 문고를 확장ㆍ이전하고 기념식을 했다.

새로 이전한 래미안 새마을문고는 5천400권의 도서와 50석의 독서실을 구비한 104㎡ 규모로 마련됐으며 깨끗한 인테리어와 각종 편의시설로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날 이병만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최신 시설과 많은 장서를 구비한 래미안 새마을문고가 앞으로 주민들의 독서문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