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해진 일정 시간 동안만 식사를 하는 간헐적 단식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스페셜-끼니반란 1부'에서는 간헐적 단식이 소개돼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는 간헐적 단식을 국내에 처음 소개했던 조경국 씨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조경국 씨는 올해로 10년 째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고 있다. 그는 50에 육박하는 나이임에도 아직까지 체지방 4%의 몸매를 유지 중이다.
조경국 씨는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는 500일 동안 자신의 몸 사진을 매일 기록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간헐적 단식의 효과를 대중에게 직접적으로 소개할 수 있었다.
또한 조경국 씨는 400편에 달하는 건강 관련 논문을 찾아 읽었고, 그 결과 자신의 몸에 맞는 식사법도 찾아냈다고 한다.
이에 해당 방송 이후 간헐적 단식에 대한 관심이 폭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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