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안현모와 결혼할 수 있었던 이유 "여자들 많이 만나봤기 때문에…"

▲ 라이머 안현모 (사진: 안현모, 라이머 인스타그램)

라이머 안현모가 방송 출연마다 이슈몰이 중이다.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라이머, 안현모 부부는 사랑꾼이자 능력자 부부로 알려져 꾸준히 세간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라이머, 안현모는 각자 출연한 방송만으로도 서로를 실시간 검색어 상단에 올려놓을 정도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던 커플.

라이머는 2017년, 안현모와 길지 않은 열애 끝에 혼인을 약속했고 당시 인터뷰에서 그녀에 대한 사랑을 표출한 바 있다.

당시 라이머는 "연애를 꾸준히 해왔지만 결혼을 결심할 정도로 좋았던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아내(안현모)를 만난 뒤 독신주의자 선언도 포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여자들을 만나왔고, 그 경험으로 대단한 여자를 내 아내로 맞이할 수 있었다. 연애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아내를 한눈에 알아봤다"라며 안현모를 차지하게 된 배경도 전했다.

"결혼이 본격적인 연애의 시작이다"라고 밝혔던 안현모, 라이머는 개인 계정을 통해 커플 사진을 올리는 등 결혼 이후에도 애틋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