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제일의 행정서비스 기관으로'

경기중기청, 18일 현판 제막식

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일규)은 '세계 제일의 행정서비스 기관으로'라는 현판식을 18일 오후 경기중기청 1층 로비에서 갖는다.

이번에 현판 제막식 행사는 경기중기청이 중소기업에 최대로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세계속의 경기중기청, 'Global Number one 행정기관'이란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이에 경기중기청은 올 5월부터 세계 제일의 행정서비스기관이 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혁신활동을 전개해 왔다.

▲고객 만족도 100% 달성 : 중소기업이 제기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해결을 원칙으로 하고, 즉결이 어려운 경우 해결처방 제공과 해결될 때까지 추적(follow-up),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지역 중소기업 지원기관 간 실용성 있는 네트워크 구축ㆍ운영 :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즉시 처리하기 위해 경기지역 182개 중소기업 지원기관을 네트워크로 구축해 원스톱으로 처리한다.

▲꾸준한 학습활동 전개 : 최상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직원 개개인이 맡은 분야에 대해 시대에 맞는 감각을 갖추면서 새로운 지식 습득으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 지원능력 제고한다.

▲중소기업 氣 살리기ㆍ엮어주기 운동 전개 : 지역 중소·벤처기업대표, 지원기관 소속인사, 대학교수, 경기중기청 직원 간에 상호 도움이 되는 주체를 발굴해 '엮어주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현장중심의 혁신추진 : '내가 중소기업인이라면 어떻게 할까?’ 라는 입장으로 현장의 중소기업 입장에서 문제를 발굴ㆍ개선하는 적극적인 자세를 갖는다.

경기중기청 관계자는 "이번 '세계제일의 행정서비스 기관으로'의 현판제막식 행사를 계기로 전 직원이 새로운 각오로 중소기업지원에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