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ㆍ중남미 통상촉진단 파견 간담회

경기중기청, 18개 참가 업체 관계자 대상

   
▲ 경기중기청이 9월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미국, 칠레, 콜롬비아 3개국 통상촉진단 파견에 앞서 18개 참가업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했다.
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일규)은 17일 미국 및 중남미 통상촉진단 파견에 앞선 실무협의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통상촉진단은 미국(조지아주 애틀랜타), 칠레(산티아고), 콜롬비아(보고타) 3개국에 9월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주)오토웍스 등 18개 업체 29명이 참가하며, 경기중기청장을 단장으로 구성된다.

간담회에서는 미국 및 중남미시장의 특성, 최근 경제동향, 우리나라와의 관계 및 현지 상거래 관습 등이 논의됐다.

경기중기청 관계자는 "미국 및 중남미지역에 수출기반이 약한 중소기업의 새로운 수출시장 확보와 급변하는 국제 경제환경에 적응능력 배양을 위해서 통상촉진단을 파견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