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남다른 소유욕의 현실 "말 따로 행동 따로…삐걱대는 관계?"
수원일보입력 2019.01.15 21:51업데이트 2019.01.15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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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안현모와 라이머의 숨김없는 일상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통역사 안현모와 가수 라이머가 첫 출연부터 다소 삐걱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상이몽2'에서 라이머는 안현모에 대해 "처음 본 순간부터 정말 갖고 싶었다"라고 남다른 소유욕을 드러냈다.
그러나 라이머는 안현모와 연애 기간을 헷갈려 한 달이나 줄이는 허술한 면모로 불안한 출발을 알렸다.
라이머는 이어진 VCR에서도 안현모가 홀로 기다리고 있음을 알면서도 연락도 없이 늦은 밤 마냥 시간을 보내는 배려없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안현모의 마중에도 무덤덤한 태도를 보이고는 회사일을 부탁한 뒤 자신은 휴식을 취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안현모가 연신 대화를 시도하며 함께 시간을 보낼 것을 권유했지만 라이머의 시선은 TV 속 먹방에 고정됐다.
결국 라이머의 식사 타령까지 이어지자 안현모는 "그냥 자면 되지 않느냐"며 폭발하고 말았다.
'동상이몽2' 안현모와 라이머의 불협 화음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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