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수원의 미래' 제시

17일 수원 장기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수원시가 오는 2020년을 목표로 한 '수원 장기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수원시는 오는 2020년을 목표로 한 '수원 장기발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17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희망찬 수원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내년 4월까지 지방행정 연구기관인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맡아 추진한다.

연구 내용은 수원의 현재 좌표를 기준으로 해서 장기지표를 가시화하고 환경, 사회, 경제, 문화 등 시정 전 분야에서 전략 설정과 연차별 행정ㆍ재정적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시는 이를 위해 6개 분야 총 31명의 실무지원팀을 구성하고 2주 단위로 용역 수행기관과 직접 만나 현안 과제 발굴과 취약 분야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