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수원 한일ㆍ영덕초등생 88% 게양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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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복절을 맞이해 수원 한일초·영덕초교 등이 국기달기 운동을 전개해 아파트 전 가구의 70% 이상이 국기를 게양했다. | ||
수원 한일초등학교에서는 광복절을 맞이해 방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등교한 학생들을 중심으로 계기교육을 하고 학부모회 임원 대상으로 국기달기 운동을 홍보해 나갔다.
또한 광복절 당일에는 한일타운 아파트를 순회하며 학부모 임원들과 함께 국기를 달지 않은 가정을 방문하며 국기달기에 동참할 것을 홍보해 아파트 전 가구의 88.1%가 국기를 게양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원 영덕초등학교도 동신아파트 부녀회와 함께 국기달기 운동을 전개해 아파트 전 가구의 88.6%가 국기를 게양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국기달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저조한 상황에서 국기달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데 삼일절, 현충일, 제헌절에 이어 광복절 등 횟수를 거듭할수록 각 지역에서 국기달기 실천율이 높아지고 있으며 지속적인 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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